iOS 응용 (swift)
[iOS - swift] 코드를 작성할 때 protocol로 DI 구조를 잘 유지하는 방법 (#성능 이슈)
jake-kim
2024. 4. 19. 01:34
기초) DI (Dependency Injection)이란?
- DI란, 특정 기능을 사용하려고 할 때, 특정 기능에 대한 구현체를 사용하는쪽에서 주입해주어서 사용하는쪽에 구현체를 위임하는 것
- (SOLID원칙 중 의존성 역전, DIP 원칙에 해당)
- 느슨한 결합도
- testable한 코드
ex) 사용하는쪽에서 구현체를 결정하는 DI 형태
- 코드에서 운동과 관련된 일을 하는 Workoutable이라는 기능이 필요할 때, 프로토콜로 선언
class ViewController: UIViewController {
var workout: Workoutable
init(workout: Workoutable) {
self.workout = workout
super.init(nibName: nil, bundle: nil)
}
required init?(coder: NSCoder) {
fatalError()
}
override func viewDidLoad() {
super.viewDidLoad()
workout.benchPress()
}
}
protocol Workoutable {
func benchPress()
func shoulderPress()
}
- 이 ViewController를 사용하는 쪽에서 구현체를 직접 정의하여 주입해줌
func getMyWorkout() -> Workoutable {
struct MyWorkout: Workoutable {
func benchPress() {
print("bench...")
}
func shoulderPress() {
print("shoulder...")
}
}
return MyWorkout()
}
let VC = ViewController(workout: getMyWorkout())
protocol로 DI 구조를 잘 유지하는 방법
- 위에처럼 protocol을 선언하고 구현체를 주입해주는 DI구조를 사용한다면 여러가지 장점이 존재
- 그렇다면 장점이 많기 때문에 모든 기능을 protocol로 선언해주고 DI형태로 모든 코드를 이어가면 좋을까?
- 정답은 x
- protocol로 선언하고 사용하는쪽에서 DI로 주입해주는 구조는 dynamic dispatch에 의하여 많은 코드가 쌓이게 되면 성능에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음
- 심지어 swift 6.0 부터는 이 부분을 고려하여, 함수에서 파라미터에 protocol타입을 쓰면 any 키워드를 붙이게끔 설계됨 (참고)
DI 구조를 사용하는 적절한 곳 선별하기
- protocol을 쓰다보면 성능 이슈가 있을 수 있으므로 protocol의 최대 장점인 DIP(Dependency Inversion Principle)를 이해할 것
- 중요한 로직이나, 공통 로직이나, 변경될 여지가 많은 코드에 protocol을 이용한 DI구조로 설계하고 변경될 여지가 적은 곳은 DI구조 사용을 지양할 것